<aside> 💡 문제: 완충제, 보충제 누락 혹은 상품 파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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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킹에서 택배 박스를 닫아 테이핑하고 송장까지 부치기 때문에, 검수의 마지막 기회이다.

주로 송장에 기재된 수량과 실제 택배 안 수량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, 2차 포장이 필요한 물건들을 포장한다.

  1. 포장 안 된 낱개 과일 (아보카도, 레몬 등) 혹은 흙이 나오는 상품 → 종이 봉지에
  2. 냉해 위험 있는 채소 (미나리, 시금치 등) → 종이봉지
  3. 아이스팩은 박스 크기와 수량에 따라.

이 때 송장 수량 일치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거나, 보충제를 제대로 넣지 않으면 상품의 질이 떨어진 채로 배송 된다. 모두 작업자의 재량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, 보충제가 필요한 제품과 아닌 제품도 작업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.

<aside> 💡 해결: 보다 구체적인 작업 지시를 내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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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하나의 송장 안에 보충제가 필요한 상품명, 어떤 종류의 보충제가 필요한 지 안내 스크린 띄우기

  2. 송장 안의 수량이 일치하는지 확인 누르도록 하는 (책임감 부여) 창 띄우기